작성일 : 10-08-25 13:15
나에게는 언제 좋은일이 있을까 ?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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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란 무엇인가?

한국인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겪어가는 드라마틱한 방향전환이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이야기할 때 이를 사주팔자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많다

팔자가 기구해서 ! 팔자인가보다 하고 사는 거지 뭐 ? 사주팔자가 그렇다는데 어쩌겠어? 그 사람은 팔자가 좋으니 하는 일마다 잘되는 거지 등등은 한국 사람들의 인생관에 뿌리깊이 녹아있는 표현이기도하다

그렇다면 사주는 정말 있는 것이고 있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옛 말에 연월일시(年月日時) 가 기유정 (旣有定) 인데 부생 (浮生) 이 공자망 (空自忙)이라 연월일시 즉 사주팔자가 이미 정해져있는데 뜬구름 같은 삶을 사는 인생들이 그것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기만 하다 는 옛 선인들의 말씀이다

예정되어 있는 운명을 모르고 쓸데없이 흔들리며 부산하게 뛰어다니나

결국은 정해진 운명에서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어떤 일이든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듯 이러한 문제를 부정적 측면에서 보면 숙명론에 함몰된 의지박약한 인간들의 넋두리로 밖에는 달리 말할 수 없게되고 긍정적으로 보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연속극을 담백하게 감상하는 한 방법이기도 하다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아니면 본인 선택으로 바꿀 수 있을까. 결론은 운명에는 정해진 부분과 선택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공존한다는게 많은 사주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물론 필자도 여기에 동의한다

분명 삶에는 의지와 노력과는 무관하게 흘러가는 흐름이 있다. 그러기에

현명한 사람들은 미리 정해진 부분을 알아내어 대비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해왔던것이다 자기 자신의 명과 분에 맞는 삶이 무엇인가를 알고 살아가는이와 모르고 살아가는 이는 분명 다를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명과 분은 무엇이고 나의 때는 언제인가 ?

명과 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얻을 수 있겠으나

자연의 법칙을 이용해 언제 어느 해에 좋은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은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겠다 가장 쉽고 간편한 성공과 실패의 방법을 찾아내는 비결을 알려드리려 한다

한해의 신수를 보는 것은 세운이라고 한다 한 달의 운은 월운 하루의 운은

일진이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해왔던 오늘은 일진이 좋아서 또는 일진이 사나워서 등은 상당한 일리가 있고 운명을 점치는 도구로 유용하게 쓰인다

우선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순으로 육십갑자가 적혀있는달력을 준비한다  본인의 사주팔자를 몰라도 달력에 그날그날을 체크하며 좋았던 날과 나빴던 날을 60일간을 꼼꼼히 기록하고 살펴본다 예를들어 경인일이 나에게 좋은날이었다면 올해 경인년은 일진처럼 좋은한해가 될것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한해 한해의 운도 일진과 비교해보면 그 해의 성패를 미리 알수있게 되는것이다

특히 자기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하게 쓰일 방법이니 꼭 한번 실행해보기를 권한다 일진이 좋은날 중요한 계약이나 영업 활동등에  활용할 일이 많을것이다

언제 어느 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인가 그 때를 몰라 고민하는 여러분께 드리는 한 가지 팁이다 여러 가지 여건이 굉장히 좋지 못해 많은 분들이 실의와 좌절해 빠져 우울해하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어 마음이 아프다 좋은 일 많이 일어나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