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11 13:43
사주명리학 주목 ! 신년운세 - 사주팔자. 미신 아닌 과학!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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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 주목! "신년운세-사주팔자, 미신 아닌 과학!"



[스포츠서울닷컴 | 편집팀] "신년운세, 사주팔자는 아무렇게나 나온 점궤가 아니라 학문적인 연구를 통한 과학적 결과물입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한 해의 사주, 운세 등을 미리 알아보기 위해 점집, 역술원, 철학관(원) 같은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특히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때는 더욱 그러하다.

최근에는 운세나 사주를 단순히 '신'의 점궤가 아닌 사주명리학을 활용한 학문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전방위적인 시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사주명리학은 우리의 전통학문이자 오랜 기간 쌓여진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통계에 기반을 둬 이론적 논리가 탄탄하고 적중률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20여 년간 한학과 주역, 사주명리학을 연구, 부산에서 알 만한 사람은 안다는 겸재 명리학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외부 강연 및 연구, 집필 작업 등을 병행하고 있는 한 전문가는 사주명리학에 대해 "사주명리학의 본질은 사주나 운세의 좋고 나쁨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타고난 명과 분을 밝혀 그 사람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라며 “이런 운의 진퇴에 따라 상황에 맞는 대처법 및 올바른 선택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역술이나 사주명리의 비과학성에 대한 우려의 시선과 미신이라는 지적에 대해 "운이란 변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지만 변하는 이치도 이미 정해진 궤도를 따르는 필연적인 과정"이라며 "역술이나 사주명리가 학문인가 아닌가는 오직 예측과 적중률로 판가름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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