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29 17:18
위기의 시대 / 방황의 시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42  

이대로 괜찮은 걸까? 왜 살수록 삶은 힘겨운 걸까?

위기와 방황의 시대에 우리에게 간절히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위기의 시대다. 하루하루가 아슬아슬한 낭떠러지 고갯길이다. 사는 것이 퍽퍽해서 목이 메고 숨이 차다. 그렇다고 멈출 수는 없다.

대학 합격을 위해, 승진을 위해, 취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야 한다.

자칫 멈칫했다가는 위기라는 놈이 언제 목을 물고 늘어질지 모른다.

삶 곳곳에 무서운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방황의 시대다. 늘 열심히 살고 있지만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 실패하면 안 된다고, 반드시 성공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세뇌 당하듯 살아왔지만 정작 무엇이 진짜 실패이고 성공인지, 성공한 삶이 과연 행복하고 만족한 삶인지 확신할 수 없다.

이처럼 예상할 수 없는 위기에 휘둘리고 삶의 방향을 상실한 채 물에 빠진 사람처럼 허우적댄다. 그러나 곁에는 얄팍한 지푸라기나마 건네줄 도움의 손길은 찾을 수 없다. 속 터놓고 고민을 나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멘토 같은 친구, 친구 같은 스승이 절실한 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