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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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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원준
 조회 : 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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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만나뵙기 전까지는 그저 막연하게 의미없이
시간만보내는 생활이었습니다 몇번의 실패속에서 저에게는
더이상 희망이라는 단어를 다시 떠올릴수 없었으니까요
자포자기 하는 마음으로 그냥 하루 하루를 보낼수 밖에는 달리
어떻게 해볼 수단이 없으니 죽지 못해 사는 꼴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될 저의 운을 설명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다시 시작해볼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좋은 운이 이제 시작되는 운이라 하시니 죽 기 살기로 다시한번 해보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꼭 성공해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철학관 발전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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